Astromancer
전투의 함성: 내 손에 있는 카드 수와 같은 비용의 무작위 하수인을 소환합니다.
Battlecry: Summon a
random minion with Cost
equal to your hand size.
![]() ![]() | 원한 맺힌 소환사와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한다. 둘다 운용법은 비슷할 것으로 보이나 큰 차이점은 (이 카드가) 스텟이 1/1더 높고, 내 손패의 수를 참고한다는 것이다. 현재 법사의 이번 전설이나 다른 카드를 봤을 때 어그로 법사쪽으로 카드들이 기울고 있는데, 상황에 따라 쓸만하거나, 혹은 그렇지 않거나의 문제다. 원한 맺힌 소환사는 빅스펠에서 쓰인다면, 이번 점성술사는 알루네스를 가지고 손패를 계속 뽑아내서 쓰는 어그로용 원한 맺힌 소환사가 될 것같다. 다만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 카드를 내면 9개 이하의 카드가 돼서, 꽝이 없는 10코짜리를 쓸 수가 없는 점이다. 뭐 그래도 써도 무방하다. 처음에도 원한 맺힌 소환사 효과 보고 뭔가 애매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. 효과도 꽤 좋았던거 생각하면 5/5 + (무한한 가능성)이므로 어그로법사라면 써도 할 만 할 것같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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